부산서 금은방 쇠창살 자르던 30대 현행범 체포
정철욱 2025. 5. 18.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에서 야간에 금은방을 털어 귀금속을 훔치려던 30대 여성이 현행법으로 체포됐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3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동구 범일동 한 귀금속 상가의 철제 셔터를 절단기로 자르고, 점포 내부로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절단기로 셔터를 자르는 모습을 한 시민이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야간에 금은방을 털어 귀금속을 훔치려던 30대 여성이 현행법으로 체포됐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3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동구 범일동 한 귀금속 상가의 철제 셔터를 절단기로 자르고, 점포 내부로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절단기로 셔터를 자르는 모습을 한 시민이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절단기를 사전에 준비한 점으로 볼 때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던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부산 정철욱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혼’ 이상민, 전성기 수익이…“JYP 빌딩 6채 살 돈”
- 아이유·뷔, 생일 앞두고 ‘모수 데이트’ 포착…무슨 사이?
- ‘54세’ 고현정 큰 수술 후 “휘청휘청” 걷는 근황
- ‘버추얼 아이돌’ 본체 뒤쫓는 사생팬 ‘극성’…소속사, 법적 대응 예고
- 아유미 “박명수와 사귄 건 사실” 깜짝 고백…열애 기간도 충격?
- 손흥민 협박한 전여친, 법원 출석…모든 질문에 ‘묵묵부답’ [포착]
- “언어 지능 상위 0.1%…영재교육원 입학” 젝키 고지용, 대박 난 근황
- 택시비 3만원 때문에…소개팅女 ‘백초크’ 살해 시도한 20대男
- “15년만에 뭉친 ‘지붕킥’인데…” 황정음 ‘43억’ 횡령에 광고 ‘날벼락’
- ‘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