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시장, 다롄 우호도시원탁회의서 '춘천 바이오 비전' 발표
한귀섭 기자 2025. 5. 18. 14:44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다롄 우호도시 원탁회의에서 춘천 바이오 전략을 소개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다롄 샹그리라호텔 3층에서 개최된 우호도시 원탁회의에 참석해 춘천 바이오산업의 육성정책과 미래성장 비전을 발표하고 다롄시와의 단계적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육 시장은 “춘천시 69개 바이오기업은 연 매출 1조 50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며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연구개발특구 유치 추진 등 미래산업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다롄시가 ‘5월 국제개방월’을 맞이해 우호도시를 대상으로 개최한 회의다.
한편 이 자리에는 슝 마오 핑 다롄시 당서기, 천 샤오 왕 다롄시장, 다마쓰 타쿠야 일본 이와테현 지사, 김응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중국사무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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