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 강화...일마밸 워크숍
이정화 2025. 5. 18. 14:38
""

[파이낸셜뉴스] 쿠팡은 임직원 대상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쿠팡은 사내 건강증진센터인 '쿠팡케어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쿠팡은 지난달부터 이달 말까지 임직원 대상 '일마밸'(일과 마음의 밸런스 찾기) 워크숍을 11차례 진행했다. 업무 적응검사와 상담심리전문가를 통한 스트레스 예방법과 업무 설루션을 제공했다.올해부터는 임직원 가족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심리 상담 횟수와 범위를 확대해 진행 중이다.
지난해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인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를 도입한 이후 상담 대상을 늘린 것이 대표적이다.
쿠팡과 자회사 임직원들은 전국 1300여개 심리상담실에서 연 12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상담은 비밀이 보장된다.
또 최근 도입한 스트레스 측정기를 통해 임직원들은 스트레스 지수, 번아웃(소진) 지수 등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라이언 브라운 쿠팡 환경보건안전부문 총괄 부사장은 "기업의 지속 성장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라며 임직원 건강과 안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에 "민망함 감추지 못해"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선우용여, 박수홍 위해 할머니 자처…딸 재이 안았다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