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부분 유료화 시범 도입

강민구 2025. 5. 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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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같이보기' 유료 버전을 시범 도입을 추진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정확한 도입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

18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같이 일부 콘텐츠에 한해 유료화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관계자는 "일부 콘텐츠에 한해 유료화 시범 운영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정확한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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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보기' 유료 버전 시범 도입 추진
정확한 시점 결정되지 않아···양질 콘텐츠 제공 차원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같이보기’ 유료 버전을 시범 도입을 추진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정확한 도입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자료=네이버)
18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같이 일부 콘텐츠에 한해 유료화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들의 관심이 많은 스포츠 경기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치지직은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으로 게이머와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서비스를 해왔다. 특히 지난해 6월부터 같이보기 서비스로 각종 영상 콘텐츠를 VOD로 제공하거나 24시간 생방송으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무료로 제공해왔다.

네이버 관계자는 “일부 콘텐츠에 한해 유료화 시범 운영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정확한 시점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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