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앨범 수익만 20억"... 변진섭, 초대형 자택 내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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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발라드 황제로 불리는 가수 변진섭이 BTS(방탄소년단)급 인기를 누렸던 전성기 시절을 자랑하며 자택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선 발라드 황태자로 90년대를 평정한 변진섭의 전성기 시절 인기와 초대형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변진섭은 데뷔 앨범으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킨 레전드 오브 레전드로, "전성기 시절 한 해 앨범 수익만 20억"이라고 밝혀 엄청났던 인기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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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발라드 황제로 불리는 가수 변진섭이 BTS(방탄소년단)급 인기를 누렸던 전성기 시절을 자랑하며 자택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06회에서는 변진섭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다. 이번 방송에선 발라드 황태자로 90년대를 평정한 변진섭의 전성기 시절 인기와 초대형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변진섭은 데뷔 앨범으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킨 레전드 오브 레전드로, “전성기 시절 한 해 앨범 수익만 20억”이라고 밝혀 엄청났던 인기를 실감케 한다. “당시 각그랜저와 외제차 두 대는 쉽게 살 수 있었다”라고 회상한 변진섭은 “지금의 BTS급 인기였다. 난 BJS”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또한 변진섭은 “멜로망스 김민석이 발라드 세손”이라며 김민석을 세손으로 책봉한다. “내가 멜로망스는 잡을 수 있지”라는 호언장담과 함께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를 부른 변진섭의 목소리에 김숙은 “너무 노래랑 잘 어울려”라고 칭찬하고, 김효진은 물개박수를 치며 “어머 오빠 노래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완벽주의 보스 변진섭이 “이거 목도 안 풀린 상태에서 원 키로 부른 거”라며 아쉬워하자 전현무는 “알겠어요. 알고 있어요”라며 변명 시도를 사전 차단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변진섭의 초대형 하우스도 전격 공개된다. 2층에는 넓은 평수의 안무 연습실까지 구비되어 있는데 이는 둘째 아들 변재준을 위한 공간이라고. 변재준의 공연 연습에서 변진섭은 완벽주의 아버지답게 호통을 치기도 한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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