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잠든 모습도 굴욕 없네..침대 위 '베이비 페이스'

김소희 2025. 5. 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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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의 평범한 순간부터 무대 위 화려한 모습까지 지드래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그중에서도 침대에 누워 잠든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민낯에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이불을 꼭 껴안고 있는 그는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어, 한층 부드럽고 순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아티스트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도쿄 공연에 이어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방콕 등 아시아 9개 도시에 이어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2개 도시를 찾아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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