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승자 독식' 심화…쿠팡·네이버·올리브영 선전

2025. 5. 18. 13: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유통업계가 극심한 소비침체를 겪은 가운데, 선두 기업들은 오히려 실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쿠팡은 1분기 매출이 11조4,876억원으로 최대치를 기록했고, 네이버 커머스도 7,879억원으로 최고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이마트는 매출이 4조6,258억원으로 10.1% 늘었고, 고객 수도 2% 이상 증가했습니다.

CJ올리브영은 1조2천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건강·미용 업종 내 지배력을 강화했습니다.

업계는 가격경쟁력과 신뢰도를 갖춘 대형 업체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되며, ‘1등 중심’의 시장 재편이 가속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쿠팡 #유통업계 #이마트 #올리브영 #네이버커머스 #네이버 #유통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