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아이 친부에 경고 “최소한의 도덕성 있으면 연락하길”
서지현 2025. 5. 18. 13:10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남자친구 A씨에게 연락을 독촉했다.
서은우는 17일 자신의 SNS에 A씨의 실명과 함께 “최소한의 도덕성이라도 있으면 연락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서은우가 공개한 사진 속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앞서 서은우는 A씨와 만남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으나, 이후 A씨 측에서 연락이 두절됐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서은우는 “넌 학교도 회사도 잘 나가고 있니?”라며 “나는 아무것도 못해. 아프고 힘들어서. 매일 수십 번 죽고 싶은데 아기 때문에 버텨”라고 호소했다.
이어 서은우는 추가 게시글을 통해 A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시간이 지나서 다 잊히고 묻히길 기다리는거지?”라고 경고했다.
앞서 서은우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A씨와 임신 사실을 두고 폭행, 감금 등의 혐의로 법적갈등을 벌이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前여친 노출 논란…‘유죄 확정전 망신주기’ vs ‘흉악범도 가려주는데’ 논쟁 가열
- 비비, 십년감수한 비키니 사고 “은퇴할 뻔했다”
- “X팔렸다” 이경실, 용산 89평 아파트 경매 막았다
- ‘대세모델’ 송주아, 22세기 비키니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 집중시켜!
- 맹승지, 벌써 여름이 왔나? 과감한 언더붑 비키니 [★SNS]
- 류현진 ‘17K’ 넘었다! 폰세 18K ‘괴력쇼’…RYU 향한 애교 가득 도발(?) 현실 됐다 [SS시선집중]
- ‘뜨거운 눈물’ 조상현 감독 “내가 손이 많이 가는데…프런트-코치진-선수들 덕분에 우승” [S
- 태국 금수저 스케일은?…아이들 민니 “집이 세동, 공원, 헬스장까지”
- ‘휘청휘청’ 고현정…믿기지 않는 ‘극세사’ 각선미
- 인플루언서 겸 모델 조인영, 붉은색 비키니에 남국의 뜨거움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