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장미에 물든 창원…도심 속 장미공원 '봄 정취 만끽 [뉴시스 앵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 장미가 만개하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공원을 찾은 한 시민은 "도심 한복판에서 장미를 가까이 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창원시가 다양한 테마와 콘텐츠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시민들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2025.05.18.co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newsis/20250518123446130mxyj.jpg)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 장미가 만개하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창원 장미공원에는 1만여 주에 달하는 다양한 품종의 장미가 빨강, 분홍, 노랑 등 각양각색의 꽃을 피워 공원 곳곳을 수놓으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시민들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2025.05.18.con@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newsis/20250518123446295uzug.jpg)
공원은 1만5000㎡ 규모의 테마형 장미공원으로 조성됐으며, 중앙에는 큐피드 형상의 분수대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시민들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2025.05.18.co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newsis/20250518123446469fckr.jpg)
이밖에도 11개의 장미터널과 43개의 장미탑, 4곳의 경관조명, 40m 길이의 장미 담장 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시민들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2025.05.18.con@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newsis/20250518123446663jtky.jpg)
장미공원은 매년 5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시민과 외부 관광객이 찾는 창원의 대표적인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장미공원에서 시민들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2025.05.18.co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newsis/20250518123446857iyoy.jpg)
이날 공원을 찾은 한 시민은 “도심 한복판에서 장미를 가까이 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창원시가 다양한 테마와 콘텐츠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