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운빨도 스타일도 다 잡았다…“부적보다 빛난 셔츠핏”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8. 12: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희선이 ‘운빨 부적’ 인증샷을 공개하며 숨은 위트 포인트를 찾았다.

김희선이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타로 감성이 가득한 한 공간에서, 레드 볼캡과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조명 아래 반짝이는 블랙 & 실버 톤의 인테리어와 함께한 모습은 묘하게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희선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바로 테이블 옆 보드에 붙은 ‘운빨 상승 부적’. “UP+UP”이라는 문구와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가 담긴 해당 부적은 김희선의 센스 있는 유머 감각을 엿보게 했다.

그는 이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희선 SNS
패션 역시 빛났다. 베이식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레드 컬러의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이번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캐릭터 있는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희선 SNS
댓글에는 “‘운빨도 비주얼도 상승 중’”, “부적보다 셔츠핏이 더 강력” 등 김희선의 비주얼과 위트에 반응하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김희선은 MBC 드라마 ‘우리, 집’과 tvN 예능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