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파격 쇼트커트.."다른 멤버에 부탁 못해 직접" [전참시]

김미화 기자 2025. 5. 18. 12: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i-dle (아이들)이 컴백을 앞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리더 소연이 파격 쇼트커트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데뷔 7주년 스케줄을 소화하며 새로운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소연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한 명은 쇼트커트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멤버에게) 부탁하기 쉽지 않아서 제가 했다"며 파격적인 헤어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걸그룹 i-dle (아이들)이 컴백을 앞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리더 소연이 파격 쇼트커트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데뷔 7주년 스케줄을 소화하며 새로운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연은 이날 완전체 활동에 대한 감회를 묻는 MC의 질문에 "다섯 명이 다시 뭉쳐서 만든 앨범이어서 엄청 열심히 준비했다. 앨범명도 'We are'이다"며 "'I am'이란 앨범으로 데뷔했었는데 우리를 소개하는 새로운 시작의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답했다.

특히 아이들은 오는 19일 발매되는 미니 8집 'We are'의 타이틀곡 'Good Thing'을 방송 최초 공개했다. 아이들은 "'Good Thing'은 오토튠이 매력적인 신나는 곡이다"고 설명한 후 중독성 있는 훅과 따라 하기 쉬운 '엄지 척' 안무로 스튜디오의 열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또한 각자 성향에 맞는 매니저들과 함께 데뷔 7주년 기념 음악 감상회 현장에 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소연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한 명은 쇼트커트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멤버에게) 부탁하기 쉽지 않아서 제가 했다"며 파격적인 헤어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멤버들은 민니의 집들이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민니는 멤버들을 위해 태국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우기는 중식 요리 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함께 식사하며 7년간의 활동을 회상하고, 재계약 뒷이야기와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돈독한 우정을 다졌다.

한편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