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아부다비서 가방 도난 “이래서 밥 줬구나?” 범인 정체가 반전(지락실3)[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5. 18. 12: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3’

[뉴스엔 하지원 기자]

'지구오락실' 멤버들이 이중 첩자 철용, 토롱이를 잡으러 나섰다.

5월 16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3’에서는 토롱이와 철용이의 SNS를 통해 믿었던 철용이가 토롱이와 한패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중 첩자인 철용이는 지락이들의 소중한 노트북과 양희은에게 선물 받은 이영지의 안경집, 미미의 슬리퍼, 안유진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 충격을 더했다.

이은지는 "철용이가 스파이었어?"라며 깜짝 놀라며 "우리한테 상냥하게 하다가 뒤통수에서 이러고 있었다"며 황당해했다. 이영지는 “양희은 선생님 안경 빨리 찾아야 돼”라며 조급한 마음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여기 앞에 있는 거 같다. 어쩐지 이래서 우리 밥을 얌전히 줬구나?”라며 뛰기 시작했다.

토롱이와 철용이를 잡으러 포르투갈로 향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