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이재명 후보 선거 벽보 훼손…경찰, 용의자 추적중
정유미 기자 2025. 5. 18. 1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수원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어제(17일) 오후 4시 30분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설치된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현재 선거 벽보는 교체된 상태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설치된 현수막을 정당한 사유 없이 훼손할 경우 징역 2년 이하 또는 벌금 4백만 원 이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수원서부경찰서
경기 수원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어제(17일) 오후 4시 30분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설치된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이어 인근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벽보에서 이 후보의 얼굴 일부 부위가 찢겨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선거 벽보는 교체된 상태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설치된 현수막을 정당한 사유 없이 훼손할 경우 징역 2년 이하 또는 벌금 4백만 원 이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임신 협박' 남녀 구속…"증거인멸 · 도망 우려"
- [단독] '고 오요안나 사건' 결론…"근로자 아니지만 '괴롭힘 행위' 있었다"
- 쉬었음 청년의 '살인예고'…은둔 청년에게 우리 사회가 해야 하는 일은?
- '함께, 오월을 쓰다'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 거행
- [자막뉴스] '민주당 입당' 김상욱 "저도 이재명에 대해 나쁜 선입견이 있었는데…"
- 이재명,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제안…"책임 강화·권한 분산"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시민 항의로 5·18 기념식 불참
- 자영업자 4개월째 감소…폐업 지원 신청 급증
- 김혜경,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도 벌금 150만 원에 상고
- 토네이도 동반 폭풍 미국 중부 강타…20명 이상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