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자영업자 4개월 연속 감소
서대연 2025. 5. 18. 11:06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불황으로 인한 자영업자 감소세가 넉달째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명동거리 한 공실 상가의 모습.
이날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자영업자는 561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6천명 줄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정부에 폐업 지원금을 신청한 자영업자도 급증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신청건수는 2만3천785건으로 작년 동기보다 64.2% 늘었다. 2025.5.18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토스뱅크 앱에서 환전 오류 발생…엔화 반값에 거래돼(종합) | 연합뉴스
-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자택 묶어두기…추징보전 결정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