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준희, 목주름 관리 루틴 공개 “리모컨 목에 두고 예방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목주름 예방법을 공개했다.
5월 16일 채널 '오늘뭐주니'에는 '50대 동안 유지 나이트루틴, 홈케어, 목주름 방지 꿀팁, 부부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김준희는 일을 마치고 귀가한 후 나이트 루틴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퇴근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향초를 켜는 것"이라며 "릴렉스하게 해준다"라고 소개했다.
김준희는 "메이크업을 오래 하고 있으면 피부가 건조해서 가능한 빠르게 메이크업을 지우려고 한다. 클렌징 오일은 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자기 전에 김준희는 보이차를 마시며 "향도 좋고 잠도 잘 온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침대에 기대 휴대전화를 볼 때 목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리모컨을 목에 둔다. 확실히 예방된다"고 자신만의 목주름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2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는 연 매출 100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16일 “계속속되는 고물가에 원단, 공임은 계속 오르는데 가격 정책을 지켜내기 위해 마진을 계속해서 줄이다 보니 사실 쉽지 않았다”라며 “이런 현실을 알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오랜 고객 여러분들 덕분에 어떻게든 버티려고 했지만, 온라인상에서 몇몇 이기적이고 무례한 분들으로부터의 지속적인 시달림에 제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20년 동안 운영하던 쇼핑몰과 브랜드를 이제 모두 내려놓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이제 패션디자이너, 디렉터로서 저의 새로운 하이앤드 패션브랜드를 멋지게 준비하겠다!"라고 향후 행보를 알렸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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