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고객신뢰위원회' 출범...안완기 위원장·김난도 교수 합류
최아영 2025. 5. 18. 10:57
SK텔레콤이 최근 일어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고객신뢰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위원장은 안완기 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맡았고 신종원 전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과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16일 첫 회의에서 위원들은 최근 SKT 해킹 사건에 대한 사회적 신뢰와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투명하게 알릴 수 있는 채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굴 위로 곡괭이가...'차력쇼' 방불케 한 북 특수부대
- 위독한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까지 가입한 여성 검찰 송치
- 안철수 "한동훈, 과자 먹으며 라이브 방송 할 때 아냐" [Y녹취록]
- 지인 졸업사진 보려고 고교 화장실 숨은 20대 벌금형
- 소개받은 여성 목 졸라 살해 시도한 남성 2심도 중형
- 다이소 바람막이 통했다...“두쫀쿠보다 싸네요”
- 5월 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행안위 통과
- 이란 "호르무즈 이어 홍해 입구도 봉쇄 가능" 위협
- [속보] 내일 0시부터 유류세 추가 인하...휘발유 65원·경유 87원↓
- 이 대통령 첫 재산 신고 49억 원...청와대 참모진 평균 27.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