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안젤리나 졸리vs제니퍼 애니스톤 소환..피트 이어 이 남자 때문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칸 영화제 시사회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도 소환되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그리고 파스칼은 졸리의 '숙적'으로 알려진 애니스톤과의 최근 열애설 주인공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애니스톤과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졸리와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결혼 생활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주얼리 사업가 이네스 드 라몬과 교제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칸 영화제 시사회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도 소환되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무슨 이유일까.
현지시간 16일,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영화 '에딩턴' 시사회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 졸리는 어깨가 드러나는 아이보리색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으며, 여유 있는 미소로 취재진 앞에 섰다.
그런데 이 작품에는 배우 페드로 파스칼이 출연한다. 그리고 파스칼은 졸리의 ‘숙적’으로 알려진 애니스톤과의 최근 열애설 주인공이다. 앞서 파스칼과 애니스톤은 LA에서 포착된 3시간 저녁 식사로 연인설에 휘말렸다.

배우 브래드 피트와 결혼했던 두 여성, 안젤리나 졸리와 애니스톤은 오랫동안 미디어의 불륜·삼각관계 루머에 시달려 왔다. 그 중심에 다시 파스칼이 등장하며 전 세계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앞서 이에 대해 파스칼은 "제니퍼와는 아주 친한 친구 사이"라며 “즐거운 마티니 저녁 식사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또한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 중 하나다. 그 빛을 함께 즐기고 있을 뿐”이라며 애니스톤과의 관계를 플라토닉으로 정리했다. 또 다른 측근 역시 “둘은 연인이 아니며, 단지 예술가로서 서로를 존중할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애니스톤과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졸리와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결혼 생활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주얼리 사업가 이네스 드 라몬과 교제 중이다.
이번 시사회에서 선보인 영화 '에딩턴'은 아리 애스터 감독이 연출한 서부극 공포 영화로, 엠마 왓슨, 호아킨 피닉스, 오스틴 버틀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오는 7월 18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