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카구치 켄타로 "이영지와 밥 먹었다"..천만뷰 넘보는 '차쥐뿔' 후일담 대방출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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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3)가 가수 이영지(22)의 웹예능 '차쥐뿔'(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출연 후일담을 들려줬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 내에서도 톱배우이자, 대표적인 친한(親韓) 스타로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카구치 켄타로는 작년 10월 드라마 홍보 차 출연했던 이영지의 '차쥐뿔'로 놀라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사카구치 켄타로 또한 '차쥐뿔' 출연 후 쏟아진 폭발적인 성원을 인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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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 내에서도 톱배우이자, 대표적인 친한(親韓) 스타로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지에선 한국 인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시그널'을 일본판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반면 한국에선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비롯해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너와 100번째 사랑', '남은 인생 10년' 등 감성 멜로 영화로 이름을 알렸다. 이에 힘입어 사카구치 켄타로는 2023년 첫 한국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특히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해 본격적인 한국 진출로 국내에서 대중적인 입지를 굳혔다. 연기 데뷔 약 10년 만에 첫 한국 드라마,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해 남자주인공 아오키 준고 역할로 안방극장을 휩쓴 것.

이에 사카구치 켄타로는 최근 스타뉴스와 'AAA' 수상 기념 서면 인터뷰를 진행, 지난해 활약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면서 그는 "'차취뿔'은 스태프분들을 포함해서 모두가 친구이자 가족처럼 촬영을 해서, 정말 멋지다고 느꼈다"라며 "출연자에게 무리를 시키지 않고, 아주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대화를 이끌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즐거웠다"라고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특히 사카구치 켄타로는 "그 프로그램을 계기로 친해져서, 그녀(이영지)와도 프로그램 스태프분들과도 함께 식사도 했었다"라는 뒷이야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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