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GA챔피언십 총상금 1900만달러로 발표…우승상금은 342만달러 [메이저]

강명주 기자 2025. 5. 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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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 우승 경쟁에 뛰어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김시우 프로가 3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6일(한국시간)부터 19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파71)에서 남자골프 2025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는 18일 올해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총상금은 전년 대비 50만달러 증가한 1,900만달러(약 266억원)다. 1등 상금 지급액은 지난해 우승자인 잰더 쇼플리가 받았던 우승상금 333만달러보다 많은 342만달러(약 47억8,000만원)가 이번 대회 챔피언에게 주어진다.



 



1916년 짐 반스(잉글랜드)가 PGA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을 때, 총상금은 2,580달러에 우승상금은 500달러였다.



 



이후 2020년에는 총상금 1,100만달러(우승상금 198만달러) 규모였고, 최근 몇 년간 상금이 급증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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