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채연, 벌써 경로우대 받나? 키오스크 사용 혼란 “심장 뛰어” (2005채연)

장예솔 2025. 5. 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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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영화관을 방문했다.

5월 16일 '2005채연'에는 '만원으로 일주일도 버텼는데 하루쯤이야 싶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 원으로 하루를 보내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을 찾은 채연은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구매하라는 안내를 받고 "제가 잘 모르는 시스템이다. 지금 혼란스럽다. 원래는 창구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이러면 기계를 잘 못 다루는 사람은 어떻게 티켓을 구하냐"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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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채연 캡처
2005채연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채연이 영화관을 방문했다.

5월 16일 '2005채연'에는 '만원으로 일주일도 버텼는데 하루쯤이야… 싶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 원으로 하루를 보내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을 찾은 채연은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구매하라는 안내를 받고 "제가 잘 모르는 시스템이다. 지금 혼란스럽다. 원래는 창구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이러면 기계를 잘 못 다루는 사람은 어떻게 티켓을 구하냐"고 토로했다.

채연이 "이렇게 영화 보기 어려워서 어떻게 보냐. 리얼로 모르겠다"고 하자 제작진은 "저기 보니까 '경로우대'라고 쓰여 있다"며 채연을 경로우대 창구로 안내했다. 그러나 채연은 "금액을 물어봤는데 지금 심장이 뛴다"며 영화 티켓이 1만 5천 원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채연은 "좀 특별한 의자인가?"라며 결국 뾰로통한 표정으로 영화관을 벗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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