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채연, 벌써 경로우대 받나? 키오스크 사용 혼란 “심장 뛰어” (2005채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채연이 영화관을 방문했다.
5월 16일 '2005채연'에는 '만원으로 일주일도 버텼는데 하루쯤이야 싶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 원으로 하루를 보내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을 찾은 채연은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구매하라는 안내를 받고 "제가 잘 모르는 시스템이다. 지금 혼란스럽다. 원래는 창구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이러면 기계를 잘 못 다루는 사람은 어떻게 티켓을 구하냐"고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채연이 영화관을 방문했다.
5월 16일 '2005채연'에는 '만원으로 일주일도 버텼는데 하루쯤이야… 싶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 원으로 하루를 보내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을 찾은 채연은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구매하라는 안내를 받고 "제가 잘 모르는 시스템이다. 지금 혼란스럽다. 원래는 창구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이러면 기계를 잘 못 다루는 사람은 어떻게 티켓을 구하냐"고 토로했다.
채연이 "이렇게 영화 보기 어려워서 어떻게 보냐. 리얼로 모르겠다"고 하자 제작진은 "저기 보니까 '경로우대'라고 쓰여 있다"며 채연을 경로우대 창구로 안내했다. 그러나 채연은 "금액을 물어봤는데 지금 심장이 뛴다"며 영화 티켓이 1만 5천 원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채연은 "좀 특별한 의자인가?"라며 결국 뾰로통한 표정으로 영화관을 벗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고윤정♥정준원, 사돈인데 같이 살고 사귄다고?” 3인방 충격 (언슬전)[어제TV]
-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전후 비교샷 공개, 화사해진 얼굴로 “만족도 높아”(전참시)
- 지드래곤, ♥이주연 6번째 열애설+재결합 침묵 속 “결혼 마음 있다”(할명수)
-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청청 패션으로 남편과 데이트…남다른 비율
- 고소영 “♥장동건과 맞는 것 하나도 없어, 맨날 술로 싸운다”(바로 그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