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영웅 김종오 육군대장 탄신제…고향 세종서 거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25 호국영웅인 김종오 육군대장(1921~1966) 104주년 탄신제가 열렸다.
세종 부강면 출신(옛 충북 청원)인 김 장군은 6.25 전쟁 때 6사단장으로 춘천~홍천 전투에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했다.
이런 공로로 김 장군은 1983년 국방부로부터 김홍일 장군, 더글라스 맥아더 원수, 워커 대장과 함께 '6·25전쟁 4대 영웅'으로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6·25 호국영웅인 김종오 육군대장(1921~1966) 104주년 탄신제가 열렸다.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부강면 부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종 부강면 출신(옛 충북 청원)인 김 장군은 6.25 전쟁 때 6사단장으로 춘천~홍천 전투에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했다.
또 1952년 철원 백마고지 전투에서 당시 9사단장으로서 8000여명의 사단 병력으로 중공군 3개 사단 1만 5000명을 물리치는 전과를 거뒀다.
이런 공로로 김 장군은 1983년 국방부로부터 김홍일 장군, 더글라스 맥아더 원수, 워커 대장과 함께 '6·25전쟁 4대 영웅'으로 선정됐다.
p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무료 음료 '싹쓸이 남성' 공개한 호텔…"저건 절도, 얼굴 공개해라" 아우성[영상]
-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우린 무적의 '촉법형제'…무인매장 20번 털며 욕설 "어차피 풀려나"[영상]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맹룡과강' 척 노리스, 86세 별세…무도인 출신 액션 스타(종합)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야노 시호 "♥추성훈, 갱년기 와서 약 먹어"…건강 식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