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임파8’ 톰 크루즈, 봉준호 이겼다…개봉 첫날 42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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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폭발적 예매 상승세로 강력한 흥행 돌풍을 예고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첫날 42만 3,9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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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폭발적 예매 상승세로 강력한 흥행 돌풍을 예고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첫날 42만 3,9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미키 17'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24만 8,047명을 넘어선 것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폭발적 흥행 화력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개봉 첫날 26만 4,719명)과 2023년 개봉해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개봉 첫날 22만 9,753명), 그리고 지난해 최고 흥행작 '파묘'(최종 관객수 1191만 4,784명)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33만 118명까지 뛰어넘는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이어서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세대를 뛰어넘는 관객들을 불러 모으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직후부터 톰 크루즈의 경이로운 액션 스턴트와 극장에서 관람해야 진가를 발휘하는 거대한 스케일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흥행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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