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전 연인에 스토킹 당했다…"하루 문자만 40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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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형래가 과거 스토킹 피해를 보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한 MBN 토크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소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심형래가 이 같은 고백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심형래를 스토킹한 이는 전 연인이었다.
그는 "(2011년) 이혼 후 잠깐 만난 여자가 있었는데 스토커였다"며 "하루에 문자가 400통씩 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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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형래가 과거 스토킹 피해를 보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한 MBN 토크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소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심형래가 이 같은 고백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심형래를 스토킹한 이는 전 연인이었다. 그는 "(2011년) 이혼 후 잠깐 만난 여자가 있었는데 스토커였다"며 "하루에 문자가 400통씩 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형래는 1982년 KBS 제1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내일은 챔피온' 등 코너를 통해 선보인 바보 연기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절정일 때 광고 100편을 넘게 촬영하기도 했다.
1993년 '영구아트무비' 영화사를 설립해 제작자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무대를 넓히기도 했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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