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 첫날 42만 관객…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압도적인 흥행 기세로 극장가를 장악했다.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첫날에만 42만39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앞서 24만8047명을 기록한 '미키 17'의 기록을 단숨에 넘어섰다.
이번 작품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기존 흥행작들과 비교해도 단연 돋보이는 출발을 보였다. 750만 관객을 동원한 '고스트 프로토콜'(26만4719명), 지난해 개봉해 여름 시장을 달군 '데드 레코닝'(22만9753명), 그리고 최종 관객 수 1,191만 명을 기록한 '파묘'(33만118명)의 첫날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으며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극장가에는 톰 크루즈 특유의 리얼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을 극장에서 체감하려는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팀 미임파'의 팀플레이와 극한의 액션 시퀀스는 세대를 아우르며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압도적 예매율과 개봉 첫날 흥행 돌풍을 일으킨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이후 얼마나 더 큰 흥행 신드롬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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