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친절한 톰 크루즈 덕 母에 효도 “셀카 부탁했더니 즉석 영상통화” (영스트리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톰 크루즈와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진은 최근 톰 크루즈와 웹예능 '달려라 석진' 촬영을 진행했다.
진은 함께 콘텐츠를 촬영한 자체가 영광이었다며 "저희가 섭외를 한 게 아니고 톰 크루즈 형님 측에서 나오고 싶다고 했다. 그 상황에 맞춰 방송을 짜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미리 개봉하는 영화를 봤다. 너무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톰 크루즈와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5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은 최근 톰 크루즈와 웹예능 '달려라 석진' 촬영을 진행했다.
한 청취자는 "아직 방송 전이지만 스포 좀 해주실 수 있냐"고 문자를 남겼다. 진은 "뭔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기대를 크게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톰 크루즈 형님과 뭔가를 크게 많이 하지는 않았다. 너무 큰 기대를 하시면 '뭐야' 이러실 수도 있어서 살짝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진은 "근데 같이 대화도 하고 TMI로 저녁추천까지 해드렸다"라고 덧붙였다.
진은 함께 콘텐츠를 촬영한 자체가 영광이었다며 "저희가 섭외를 한 게 아니고 톰 크루즈 형님 측에서 나오고 싶다고 했다. 그 상황에 맞춰 방송을 짜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미리 개봉하는 영화를 봤다. 너무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진은 "그날이 어버이날이었는데 '어머님께 보여드리기 위해 셀카 한 장 찍어도 되겠냐'고 여쭤봤는데 '그러면 영상통화 걸라'고 하시더라. 엄마가 또 영상통화를 받으셔서 할아버지, 이모, 삼촌 다 같이 계셔서 인사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언슬전’ 고윤정, 선배 물어뜯은 과거사→사돈과 동거 연애까지 몽땅 들통 (종합)
-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전후 비교샷 공개, 화사해진 얼굴로 “만족도 높아”(전참시)
- 지드래곤, ♥이주연 6번째 열애설+재결합 침묵 속 “결혼 마음 있다”(할명수)
-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청청 패션으로 남편과 데이트…남다른 비율
- 고소영 “♥장동건과 맞는 것 하나도 없어, 맨날 술로 싸운다”(바로 그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