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퍼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 첫날 42만 동원!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톰 크루즈의 할리우드 첩보 액션물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암파8)이 예상대로 개봉 첫날 극장가를 제대로 장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임파8'은 개봉 첫날인 17일 42만3,954명을 동원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무려 169분 긴 러닝타임 악조건 속에서도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경쟁작들을 엄청난 차이로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전세계적으로 극장이 사양 산업이 돼가는 상황에서 극장에서 영화를 꼭 봐야 할 이유를 보여준 톰 크루즈의 살신성인 액션 연기에 관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미임파8'의 개봉 첫날 스코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 '미키 17'의 24만8,047명을 넘어선 것으로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폭발적 흥행 화력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개봉 첫날 26만4,719명)과 2023년 개봉해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개봉 첫날 22만9,753명), 그리고 지난해 최고 흥행작 ' 파묘'(최종 관객수 1191만4,784명)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33만118명까지 뛰어넘는 것이어서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미임파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CGV 골든 에그지수 97%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감탄을 넘어 경이롭게 느껴지는 액션. 덕분에 울고 웃으며, 또 손에 땀을 쥐며 큰 화면으로 눈 호강했습니다"(CGV_유니****), "톰 형님의 액션은 정말 명불허전이고 긴장감 넘치는 연출은 쫄깃쫄깃하고 배우들의 연기, 스토리 몰입도가 정말 최고예요!"(CGV_ta****), "올해 봤던 영화 중 극장에서 보길 가장 잘했다는 생각이 든 영화예요! 무조건 극장에서 보세요. 이유는 보시면 아실겁니다ㅠㅠ"(CGV_ch*** ) 등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야당'이 '미임파8'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임파8' 열풍 속에서 4만2,90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17만4,561명을 기록했다. 3위는 '마인크래프트 무비', 4위는 '파과', 5위는 '썬더볼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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