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아침, 낮 최고 24도…비 그친 뒤 화창한 일요일

박기용 기자 2025. 5. 18. 08: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 창포원에 봄꽃이 만개해 있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18일은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진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1~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11~21도, 인천 11~18도, 춘천 10~22도, 강릉 16~23도, 대전 11~23도, 대구 14~24도, 전주 12~22도, 광주 12~24도, 부산 17~23도, 제주 15~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순간 풍속 시속 55㎞ 이상(산지는 70㎞ 내외)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박기용 기자 xeno@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