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주가치돌봄' 이용자 7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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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인 '제주가치돌봄' 누적 이용자가 7천명을 넘어섰다.
18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연인원 이용자는 2023년 683명, 2024년 3천775명, 올해 4월까지 2천607명 등으로 현재까지 7천65명이 이용했다.
제주가치돌봄은 일상생활부터 긴급상황까지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다.
제주도는 서비스 제공기관을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33개로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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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복지 (CG)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yonhap/20250518080049573rsxe.jpg)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인 '제주가치돌봄' 누적 이용자가 7천명을 넘어섰다.
18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 연인원 이용자는 2023년 683명, 2024년 3천775명, 올해 4월까지 2천607명 등으로 현재까지 7천65명이 이용했다.
제주가치돌봄은 일상생활부터 긴급상황까지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다.
혼자 생활이 어렵고 가족 도움을 받을 수 없으며 기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도민들을 위해 2023년 10월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방문목욕, 식사 지원, 동행 지원, 운동 지도, 청소 및 방역 지원 등이다.
제주도는 서비스 제공기관을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33개로 대폭 확대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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