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속도…6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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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한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사업을 다음 달 착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은 태장동 옛 캠프롱 부지에 전체면적 1천466.32㎡,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다.
국립전문과학관, 미술관, 박물관, 체육시설 등 캠프롱 문화체육공원에 조성되는 시설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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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조감도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yonhap/20250518080046623kufr.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한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사업을 다음 달 착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은 태장동 옛 캠프롱 부지에 전체면적 1천466.32㎡,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다.
1층에는 방과후아카데미 전용교실, 상담실, 북카페, 휴게실이, 2층에는 다목적 강당, 놀이공간 등이 조성된다.
국립전문과학관, 미술관, 박물관, 체육시설 등 캠프롱 문화체육공원에 조성되는 시설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실시설계 절차를 완료하고, 적격심사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한 뒤 6월 중 착공해 내년 10월 준공할 계획이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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