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닮은꼴♥’ 남보라, 이탈리아 신혼여행 이렇게 힘들어요

곽명동 기자 2025. 5. 18. 07: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보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남보라가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그는 17일 개인 계정에 “신혼여행 현실”이라는 글과 함께 ‘걸음수’를 공유했다.

남보라는 월요일 4500보, 화요일 7500보, 수요일 1만 9686보, 목요일 1만 8887보, 금요일 2만 5111보를 걸으며 강행군을 펼쳤다.

그는 많이 걷는 가운데서도 "파스타 실컷 먹는 중"이라며 "까르보나라. 페코리노 치즈와 계란 노른자 베이컨 후추 알단테. 진짜는 이런 맛이구나"라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0일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약 2년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예비 신랑의 외모에 대해 "웃을 땐 비버, 평소엔 손흥민 선수 조금 닮았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