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8시 대선 주자 첫 TV 토론… 주제는 경제 분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이 열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들은 서울 상암 SBS 스튜디오에서 첫 TV 토론을 한다.
후보들은 먼저 6분 30초씩의 시간총량제 형식으로 '저성장 극복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한다.
각 후보들은 이날 공식 일정을 마친 후 토론회에 참석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이 열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들은 서울 상암 SBS 스튜디오에서 첫 TV 토론을 한다.
TV 토론 주제는 경제 분야다. 후보들은 먼저 6분 30초씩의 시간총량제 형식으로 '저성장 극복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한다.
이어 '트럼프 시대의 통상 전략',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공약검증 토론이 펼쳐진다.
각 후보들은 이날 공식 일정을 마친 후 토론회에 참석할 전망이다.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에서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
김 후보는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제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동 거는 대전 도시철도 3·4·5호선… 국가교통위원회 최종 심의 임박 - 대전일보
-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서대전IC 인근서 5중·11중 추돌사고 - 대전일보
- 김영환 충북지사, 지방선거 공천 컷오프…국힘 현역 첫 제외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17일, 음력 1월 29일 - 대전일보
- '행정수도 세종' 빠진 국회의장 개헌안…수도권 눈치보기 논란 - 대전일보
- 대전시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 기반시설 착공… 9월 준공 - 대전일보
- 李대통령 "기초연금 손질해야… 증액만 '하후상박' 어떤가" - 대전일보
- 대전 오동 단독주택서 화재…80대 남성 사망 - 대전일보
- 시범경기부터 '암표 10만 원'…홈 개막전 앞둔 한화 티켓 전쟁 '조짐' - 대전일보
- 경매까지 갔던 롯데마트 동대전점, 대전시 소유되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