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공주' 신기루, 19금 누드화보 폭탄선언 "엉덩이 자신 있어"('전참시')

신영선 기자 2025. 5. 1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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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누드화보를 찍겠다고 공언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7회에서는 '루루공주' 신기루가 데뷔 20년을 맞아 팬미팅을 한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활동은 2~3년 밖에 안 됐다. 앞의 17~18년을 버텨와서 20주년이 됐다고 생각하니 뭉클하긴 하더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리미티드 같은 거다. 2컷 정도를 안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준 게 좋을 것 같아서 세미누드를 넣을 거다. 19금 수위는 아니고 시스루 느낌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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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신기루가 누드화보를 찍겠다고 공언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7회에서는 '루루공주' 신기루가 데뷔 20년을 맞아 팬미팅을 한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활동은 2~3년 밖에 안 됐다. 앞의 17~18년을 버텨와서 20주년이 됐다고 생각하니 뭉클하긴 하더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없이 화보를 50부만 만들겠다고도 했다.

신기루는 "리미티드 같은 거다. 2컷 정도를 안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준 게 좋을 것 같아서 세미누드를 넣을 거다. 19금 수위는 아니고 시스루 느낌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난 누드는 몸이 탄탄할 때 찍는 게 좋다. 하체는 엉덩이가 자신 있고, 위쪽은 다 자신 있다. 그게 부각됐으면 좋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신기루의 의욕적인 모습에 매니저는 "수요 없는 공급"이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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