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이라더니…우기 '중국 수익' 더 많았다 "차 선물"('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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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가 부모님께 차를 선물했다고 밝ㅎㅆ다.
소연은 "저작권료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 저작권료는 솔직히 적다"고 밝혔다.
앞서 소연은 한 웹예능에서 "저작권료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벌었다. 안 들어올 때는 10만원 정도일 때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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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아이들 우기가 부모님께 차를 선물했다고 밝ㅎㅆ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7회에서는 걸그룹 아이들(i-dle) 멤버들이 출연했다.
아이들은 최근 기존 이름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리브랜딩했다. 또한 '마의 7년'을 넘기고 멤버 전원이 재계약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들 재계약 후 개인 스케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은 1인 1매니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민니 매니저는 "잘 맞고 화합이 잘 돼서 재계약한 줄 아는 데 사실 엄청 다르다"며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재계약하고 한 팀으로 가는지 신기하다"고 폭로했다. 소연 매니저도 "제가 '들망진창'이라고 한다"고 제보했다.
아이들 소연은 꾸준히 작사, 작곡 활동을 해오며 88개의 곡을 협회에 등록했다. MC 홍현희는 "저작권료가 상상이 안 되는데 어느 정도냐. 자동차 몇 대 이런 식으로 (알려달라)"고 물었다. 소연은 "저작권료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 저작권료는 솔직히 적다"고 밝혔다. 이어 "작사, 작곡을 해도 중국 수익이 더 많다"며 우기에게 화제를 돌렸다.
스튜디오에서는 우기에게 수익을 시원하게 오픈해달라는 요청이 여기저기서 나왔다. 우기는 "데뷔 7년 때까지는 개인 활동 포함한 모든 수익을 N분의 1로 나눴다. 재계약 후에는 개인 정산으로 바뀌었다"며 "최근에 자랑스러운 일이 제가 돈 벌고 처음으로 엄마, 아빠한테 차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앞서 소연은 한 웹예능에서 "저작권료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벌었다. 안 들어올 때는 10만원 정도일 때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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