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푸른 드레스 입고 고운 인사…“소속사 계약 마무리됐어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8. 06: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동주가 단아한 푸른 드레스를 입고 ‘새 출발’을 예고했다. 화보 같은 사진과 함께 소속사 계약 종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17일 SNS를 통해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소식을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25일을 끝으로 오네스타 컴퍼니와의 계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라며,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동주가 단아한 푸른 드레스를 입고 ‘새 출발’을 예고했다. 화보 같은 사진과 함께 소속사 계약 종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푸른빛이 도는 비대칭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서동주 SNS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오프숄더 디테일과 풍성하게 잡힌 셔링, 그리고 자연스럽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가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서동주 SNS
같은 날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푸른빛이 도는 비대칭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오프숄더 디테일과 풍성하게 잡힌 셔링, 그리고 자연스럽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가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드레스가 인생 같다”,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요”, “곧 신부라 그런지 더 예뻐 보인다”는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성남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장성규의 소속사 이사로 알려졌으며, 사회는 성우 남도형, 축가는 가수 프롬이 맡는다.

그는 고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