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M FEST 2025’ 개최…고성능 M 브랜드 축제 펼친다

BMW M FEST 2025는 참가자들이 고성능 M 모델의 주행 성능은 물론, M 브랜드가 지닌 특유의 감성과 헤리티지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전시 행사를 넘어 드라이빙 체험,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시,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이번 M FEST 기간 동안 행사장에는 총 30여 종의 M 모델이 전시된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M3 CS 투어링’이 주목된다. 이 차량은 M3 라인업 최초의 고성능 왜건 모델로, 일상 주행과 트랙 주행을 모두 아우르는 M 브랜드의 기술력을 상징한다. 전시 공간에는 BMW 최초의 M 전용 모델인 ‘M1 프로카’와 초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AV ‘BMW XM’ 등도 함께 전시돼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BMW 모토라드의 M 모터사이클, M 퍼포먼스 파츠,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함께 소개돼 M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축제의 핵심은 단연 드라이빙 체험이다. 행사장 내 마련된 ‘M 택시’, ‘짐카나 택시’, ‘오프로드 택시’, ‘컨버터블 택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M 모델의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정밀한 핸들링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BMW 베이비 레이싱, 게임존, 푸드존,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 공간과 함께 M 퍼포먼스 존에서는 드리프트 시연도 펼쳐진다. 행사 저녁에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5월 31일에는 밴드 엔플라잉과 래퍼 빈지노, 6월 1일에는 밴드 실리카겔과 가수 청하가 무대에 오른다.
BMW 관계자는 “M FEST 2025는 BMW M이 가진 고성능의 매력뿐 아니라 브랜드 감성까지 아우르는 종합 체험형 축제”라며 “M을 사랑하는 모든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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