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준원, 침대에서 겹사돈 엔딩? 언니 부부 ‘입틀막’ (언슬전)[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고윤정 정준원 커플의 비밀연애가 언니 부부에게도 들통 났다.
5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1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의 비밀연애가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에게 들통 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가 오이영과 구도원이 사돈이자 같이 살고 사귀기까지 한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가 오이영에게 비밀연애에 대해 추궁하고, 오이영이 “나랑 사귀어. 됐냐?”고 연애를 인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오이영과 구도원이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과 형부 구승원(정순원 분)이 목격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는 모습이 더해졌다. 오이영에게 “너 겹사돈 되는 거야?”라는 질문이 쏟아지며 구도원과 결혼 여부에도 관심을 모았다.
또 오이영은 “이건 또 언제 산 거야?”라며 뭔가를 확인해 보고 “나 2년차 안 할 거야”라고 큰소리치는 모습. 모두가 믿지 않자 오이영은 “이런 이야기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짠!”이라며 뭔가 보여주는 모습으로 복권에 당첨된 것인지 궁금하게 했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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