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뭅니다” 고윤정, 선배 손 물어뜯은 과거사 전말 (언슬전)[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8.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람을 문다던 고윤정의 경고는 진실이었다.

5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1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오이영은 구도원(정준원 분)과 함께 부동산에서 만난 도재학(정문성 분)을 전세사기꾼으로 오해 "저 사람 뭅니다"라고 경고해 퇴치했다.

이어 종로 율제 병원에 새로 온 이채령 간호사를 통해 오이영이 진짜 사람을 물어버린 과거사가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사람을 문다던 고윤정의 경고는 진실이었다.

5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1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오이영은 구도원(정준원 분)과 함께 부동산에서 만난 도재학(정문성 분)을 전세사기꾼으로 오해 “저 사람 뭅니다”라고 경고해 퇴치했다. 구도원도 “진짜 문다”며 오이영을 말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종로 율제 병원에 새로 온 이채령 간호사를 통해 오이영이 진짜 사람을 물어버린 과거사가 드러냈다. 이채령은 “저 퇴근 못한 거 아니고 안 한 거다. 선생님에게 빚 갚으려고. 오늘부터 조금씩 갚아보려고 했는데 도움이 안 됐죠? 언제 다 갚나”라고 말했다. 오이영은 “빚은 뭐. 그런 거 없습니다”라고 반응했다.

하지만 과거 오이영은 선배 의사가 간호사의 엉덩이를 만지며 성추행하는 것을 보고 분노해 바로 선배의 손을 물어뜯어 응징했다. 이채령이 “그 일 이후로 선생님에게 연락을 못 드리겠더라. 저 때문에 선배 의사에게 주먹질했다고 소문났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이영이 “원래 헛소문이 빨리 퍼진다”고 하자 이채령이 “주먹질 아니고 물어뜯은 건데”라고 정정했다. 이채령은 “그 피부과는 망했대요. 실력 없다고 평이 안 좋아졌다. 선생님에게 손 물린 직후부터 그런 것 같다”는 소식도 전했다.

오이영은 “그러라고 문 거”라며 “그 뒤로 그런 사람 또 없었죠?”라고 확인 걸크러시 매력 폭발했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