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설거지 탓 퉁퉁 불어 새하얀 손 “마음이 더 아파” (팽봉팽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8. 06:09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양락이 퉁퉁 불어 새하얀 손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세 번째 영업 대결을 이어갔다.
팽현숙 식당이 2연패를 했기에 승리가 더 간절한 상황. 세 번째 영업 날에는 최양락이 도입한 신메뉴 라면과 새로운 알바생 미연의 디저트 메뉴 붕어빵 아이스크림이 선방하며 희망이 보였다.
그렇게 모든 영업이 끝나고 마무리를 하는 시간 최양락은 설거지 후 장갑을 벗으며 “손이 불었다”고 놀랐다. 손이 새하얗게 부은 최양락은 “장갑을 끼고 있는데 설거지를 많이 하면서 물이 들어가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최양락은 “재산이 불어야 하는데 손이 붇고 있다”고 농담했고 아내 팽현숙이 재산도 불어날 거라고 위로했다. 최양락은 “라면으로 대박날 수 있다”고 바랐고 팽현숙도 “마음의 상처가 더 아픈 거”라며 손의 불은 건 큰일 아니라고 했다.
이후 팽현숙 식당은 처음으로 승리를 거두며 가게 면적을 일부 되찾고 처음으로 간판까지 올려 진짜 대결이 가능하게 됐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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