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점수 공개 제도 부활, 이홍기 “1점 차로 진 적 있어”[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18.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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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불후의 명곡'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오마이스타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이찬원은 "오늘부터 바뀐 룰이 있다"며 빅 공지에 나섰다. 그는 "초창기로 돌아가서 오늘부터 점수 공개 제도가 부활합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 치열한 진검승부를 위해 총점 500점의 점수 공개 제도가 부활하게 된 것. 이제 스튜디오에는 "왜 오늘부터 하는 게 많은 거냐"라는 원성이 이어졌고, 이홍기는 "1점 차로 진적이 있다"는 경험을 꺼냈다.

방송에는 현재 최고점은 449점으로 민우혁이 최고 점수를 기록 중이라는 정보가 더해졌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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