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팔 기형 고백 “교통사고로 휘어 농구 못할 뻔”(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8. 05: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팔 기형을 고백했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2회에는 농구 레전드 우지원, 최희암, 문경은, 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지원은 "내가 팔이 좀 이상하다. 기형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휘었다"고.

우지원은 이 탓에 팔을 뻗으면 직선이 아니라며 "농구를 못할 뻔했다가 부단히 노력해서 내 나름의 슛 폼을 만들었다. 정석 폼은 아니다. 팔을 벌려 던져서 직사포"라고 밝혔다. 이어 "그걸 감독님이 잡아줬다"며 최희암에게 고마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