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민니 “태국 집 3채 父 카드 한도 몰라 母 리조트 운영”(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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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민니가 집안의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5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7회에서는 민니의 집안이 언급됐다.

이날 민니에게 MC들이 태국 재벌 소문에 대해 묻자 아이들 멤버들은 "민니 태국 집 가봤는데 그런 집은 처음이더라. 몇 동이 있더라", "헬스장도 있고 공원도 있다"고 증언했다. 민니는 "집이 3채"라며 "저희 집이 대가족이어서"라고 집이 큰 이유를 전했다.

이영자는 지금은 용돈을 안 받겠지만 과거 받은 용돈 최고액은 얼마냐고 물었다. 이에 민니는 "용돈 안 받고 아빠 카드 그냥 (썼다)"고 답변, 한도가 없는 카드냐는 말엔 "얼마인지 모른다. 그냥 (썼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니는 "근데 아껴서 썼다. 처음 왔을 때 미성년자라 신용카드를 만들 수 없어서 항상 아빠 카드를 쓴 것"이라고 해명을 덧붙였다.

이어 아버지가 사업 하냐는 질문에 "엄마 쪽이 사업을 한다. 엄마는 리조트를 운영한다"고 밝힌 민니는 "정산 받고 나서는 엄마 아빠 돈 아예 안 쓴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니는 지난 2022년 '아형' 출연 당시 으리으리한 태국 본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민니의 집안은 태국 내 하이쏘로 불리는 최상류층으로 민니의 조부모님은 리조트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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