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재계약 비화 “다른 회사 제안 많아 흔들린 적도”(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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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가 재계약 비화를 밝혔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2회 말미에는 아이들의 완전체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 속 완전체로 등장한 아이들은 전원 재계약 성공을 축하받았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해 12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 오는 5월 19일 미니 8집 'We are'로 완전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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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우기가 재계약 비화를 밝혔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2회 말미에는 아이들의 완전체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 속 완전체로 등장한 아이들은 전원 재계약 성공을 축하받았다. 이들은 팀명을 (G)i-dle(여자 아이들)에서 그냥 i-dle로 바꿨다며 "얼마 전 G 장례식도 했다"고 자랑했다.

재계약 비하인드도 전했다. 우기는 "다른 회사에서 진짜 제안이 많이 왔다. 솔직하게 흔들린 적 있었다"고 밝혔고, 따로 변호사도 만났다는 슈화는 "완전 나가려고 준비를 했네"라는 말에 "네 진짜"라고 너무 쿨하게 인정해 형님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해 12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 오는 5월 19일 미니 8집 'We are'로 완전체 컴백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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