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8일, 일)…5·18 45주년, 최고 24도

박지현 기자 2025. 5. 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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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도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던 13일 서울 청계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일인 18일 광주와 전남은 완연한 봄 날씨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

새벽에서 아침 사이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담양·영광·장성·함평·화순 11도, 강진·광주·구례·나주·무안·보성·영암·장흥·해남 12도, 고흥·목포·순천·신안·완도·진도 13도, 광양·여수 1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무안·신안·영광·진도 21도, 함평·해남 22도, 강진·곡성·광주·구례·나주·보성·여수·영암·장성·장흥·화순 23도, 고흥·광양·담양·순천·완도 24도로 21~24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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