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소유 주택 방화 용의자 1명 추가 검거
한상옥 2025. 5. 18. 02:51
최근 발생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소유 주택 방화 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가 붙잡혔다고 현지시각 17일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런던 루턴공항에서 26세 남성이 생명을 위협할 목적으로 방화를 공모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13일에는 같은 혐의로 21세 남성이 이미 체포된 바 있습니다.
앞서 12일 새벽 1시쯤 런던 북부 켄티시 타운에 있는 스타머 총리 소유의 주택에 불이 나 현관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굴 위로 곡괭이가...'차력쇼' 방불케 한 북 특수부대
- 위독한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까지 가입한 여성 검찰 송치
- 안철수 "한동훈, 과자 먹으며 라이브 방송 할 때 아냐" [Y녹취록]
- 지인 졸업사진 보려고 고교 화장실 숨은 20대 벌금형
- 소개받은 여성 목 졸라 살해 시도한 남성 2심도 중형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미국 공격 알고 있었나? 외국인들 아찔한 탈출에 코스피 '비상' [Y녹취록]
- [자막뉴스] 3월 시작부터 돌변...'최대 40cm' 폭설 예보까지
- 이미 미국 손바닥에 있었던 이란...테헤란 심장부 한방에 '괴멸' [지금이뉴스]
- [날씨] 내일 정월 대보름...낮부터 기온 올라 일교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