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대가족이 사는 태국 집, 3동 규모에 공원도 있어" ('전참시')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금수저 아이돌’로 잘 알려진 아이들 민니가 입이 쩍 벌어지는 태국 집의 스케일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1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아이들(소연 민니 미연 우기 슈화)이 게스트로 출연해 완전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아이들은 멜론 뮤직어워드 대상 수상 후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걸그룹 ‘마의 7년’을 극복한 바.
이날 소연은 “완전체 활동의 감회가 남다를 것 같은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다섯 명이 다시 뭉쳐서 낸 앨범이라 엄청 준비를 열심히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번 앨범 명도 ‘We are’다. 우리가 ‘I’로 데뷔를 했다”면서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리브랜딩을 한데 대해선 “우리가 데뷔 전엔 G가 없었는데 데뷔직전 기사를 보고 팀명이 (여자)아이들이란 사실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연 역시 “원래 아이들이었기 때문에 진짜 우리 이름을 찾은 느낌”이라고 했다.
이날 새롭게 태어난 아이들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민니의 새 집 집들이가 펼쳐졌다. 민니의 새 집은 심플하고 널찍한 싱글하우스.
이에 따라 태국 재벌로 잘 알려진 민니 가족의 재력이 화두가 되자 우기는 “내가 태국에 있는 민니 집을 가봤는데 그런 집을 처음 봤다. 집이 몇 동이나 있다. 집안에 헬스장과 공원도 있고 일하는 분도 계신다”고 말했다. 민니는 “대가족이 살아서 그렇다”고 했다.
민니는 또 “부모님이 사업을 하시나?”라는 질문에 “어머니는 리조트 사업을 하시고 아버지는 은행 부회장이시다. 데뷔 전엔 아빠 카드를 썼지만 정산을 받고 난 뒤로는 부모님 돈을 안 쓴다”라고 답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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