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5인 전원 동일 조건 재계약 "소연=변호사처럼 조율"[전참시][★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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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이 재계약을 둘러싼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데뷔 7주년을 맞은 아이들(소연, 미연, 민니, 우기, 슈화)이 출연해 완전체로서의 끈끈한 팀워크와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우기가 "데뷔 후 7년까지는 모든 수익이 N분의 1이었다. 재계약 후 개인 정산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며 "자랑 하나 하자면 제가 처음으로 돈 벌고 엄마와 아빠에게 차를 사드렸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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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데뷔 7주년을 맞은 아이들(소연, 미연, 민니, 우기, 슈화)이 출연해 완전체로서의 끈끈한 팀워크와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신곡 'Good Thing'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음감회를 진행했다. 특히 그룹명에서 '(여자)'를 떼어낸다는 콘셉트로 장례식 형식의 독특한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민니의 개인 집이 최초로 공개되며 '태국 재벌설'이 다시 언급되기도 했다.

특히 미연은 "멤버들이 다 똑같은 조건으로 계약했다. 그러기 위해 소연이 한 명씩 면담하고, 조율을 엄청 했다"고 밝혔고, 이에 소연은 "진짜 단어 하나씩 바꿨다"며 스스로를 '변호사 역할'이라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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