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알래스카 뜨거울까? '주가 들썩들썩'
송태희 기자 2025. 5. 18. 00:0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푸르도베이의 유전 시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알래스카 주정부가 다음달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논의할 회의에 한국 정부를 초청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대거 상승추세입니다. 이같은 상승세 모멘텀은 다음달 3일 관련 회의를 앞두고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장인 지난 16일 금요일 SK오션플랜트는 5.35% 오른 1만9천7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장 직후 1.60% 오른 주가는 한때 8.56% 오른 2만3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율촌[(9.32%), 넥스틸(4.42%), 동양철관(2.70%), 하이스틸(1.90%) 등 철강 및 강관주가 줄줄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가스공사도 2.09% 올랐습니다.
다음달 3일에는 '알래스카 지속가능 에너지 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쌀 때문에 난리난 일본, 한국에도 손 벌리더니…결국
- 같은 평형인데, 15억 차이...돈 부르는 한강뷰
- 美 소비자, 관세 공포 시작 '가격 인상 도미도'
- 다시 공무원 인기 올라가나…7급 경쟁률 '2년 연속' 상승
- 정부,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금지…15일 선적분부터 적용
- 월 120만원 통장에 꽂힌다…늙어서 편하게 살수 있다는데
- 테슬라 "3% 이상 지분 미보유 소액주주, 회사 상대 소송 불가"
- 증권맨들 붉은 반도체 '불닭'에 급사과한 이유…"170만원 갑니다"
- 베트남 정부, 트럼프 가족기업 '2조 원대 부동산 개발 사업' 승인
- 올해 3월 현역병 입대 의대생 412명…"역대 최다 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