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이 본인 집안 대소사 다 챙겨, 난 참석만 해” (동치미)

유경상 2025. 5. 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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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현이가 시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시어머니인가, 며느리인가’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이현이는 “저는 며느리라 며느리가 더 힘들다고 할 것 같지만 요즘은 시어머니가 더 힘들 것 같다. 눈치 봐야 하고. 요즘 며느리들은 다 저 같기 때문에 사실 거리낌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단톡방이 있으면 ‘저 바쁘니까 나갈게요’ 그러고 나가고. 저만 해도 모든 가족 대소사나 약속을 남편이 다 한다. 본인 가족 대소사는 다 본인이 챙긴다. 저는 참석만 한다. 사실 시어머니가 더 눈치를 많이 볼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만이 “지금 이야기하면서 시어머니에게 많이 미안하죠?”라고 묻자 이현이는 “네, 많이 미안하다”고 답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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