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맘’ 강혜진, 둘째 출산 앞두고 ‘진품명품’ 출연 “둘이서 감정했다”
5월 18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소정 변관식의 그림 한 점과 소반 2점 그리고 아기자기한 도자기 한 점이 공개된다.


첫 번째로 만나볼 의뢰품은 산세가 그려진 그림이다. 의뢰품은 화선지가 아닌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눈길을 끌었다. 그림 속 풍경은 변관식이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는 ‘이곳’을 실경으로 표현했다. 또한 후추알처럼 작고 둥근 점을 조밀하게 찍어 표현한 이 ‘기법’을 통해 제작 시기를 알 수 있다. 작가는 어떤 기법을 사용했으며 언제, 어느 풍경을 담은 그림일까? 우리나라 근대 6대 화가인 소정 변관식이 도자기 위에 그린 그림이 공개된다.
여기에 아담한 소반 2점이 등장한다. 화려한 자개 장식과 흑칠, 주칠이 조화로운 나전 소반. 그리고 섬세한 조각 솜씨가 돋보이는 외다리 소반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 나무’로 제작된 소반 2점은 가볍고 흠이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실용성과 예술성, 조형미까지 겸비한 소반은 이번 주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그마한 도자기가 소개된다. 의뢰품은 기름과 모유를 보관한 유병으로 겉에는 푸른색 안료인 코발트로 국화와 ‘이것’이 그려져 있다.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좋아했던 식물인 ‘이것’은 자손의 번창과 관련이 있다는데 과연 무엇일지 알아본다. 또한 형태와 빛깔이 좋고 쉽게 볼 수 없어 희귀한 이 도자기는 높은 추정 감정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우리 고미술품의 아름다움을 함께 알아볼 쇼감정단에는 둘째 출산을 앞둔 ‘TV 유치원’의 ‘지니 언니’ 강혜진과 사랑스러운 두 딸과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탤런트 김승현, 세계적인 그룹 원더걸스 멤버이자 두 아들의 엄마인 가수 우혜림이 함께한다. ‘지니 언니’ 강혜진은 이번에 혼자가 아닌 둘이서 감정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내용의 전말은 ‘TV쇼 진품명품’에서 밝혀진다.
한편, 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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