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급격히 올라"…야위었던 고지용, 건강이상설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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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눈에 띄게 야윈 몸으로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던 고지용이 최근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또 고지용은 2년 전 야위었던 상태에 대해서 "그때부터 몸이 안 좋다는 신호가 왔다. 살이 많이 빠져서 몸무게가 63kg(키·180cm)였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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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눈에 띄게 야윈 몸으로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던 고지용이 최근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17일 방영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92회에서는 젝스키스 고지용이 근황을 전했다.
제작진은 건강 악화, 사업 위기 등 다양한 루머가 있었던 고지용에게 만남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고지용은 제작진과 긴 이야기 끝에 어렵게 출연을 결심했다.
고지용은 2년 전 갑자기 입원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체적으로 간 기능이 떨어졌었다. 간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서 입원했다. 어머니도 놀라셔서 병원에 뛰어오셨다. 의사들이 술을 한 잔도 마시지 말라고 해서 6개월 동안 한 잔도 안 마셨다"고 말했다.
또 고지용은 2년 전 야위었던 상태에 대해서 "그때부터 몸이 안 좋다는 신호가 왔다. 살이 많이 빠져서 몸무게가 63kg(키·180cm)였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은지원은 "일 때문에 술을 엄청나게 마신다고 하더라"며 같은 그룹 출신인 고지용을 걱정했다.
현재 고지용은 충남 아산에서 식당을 하고 있다.
요식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지용은 "몸이 아프고 난 이후에 식단에 신경을 써야겠다 싶었다. 요식업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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